위기수용자 자녀 통합지원센터 세움온은 지역사회 안에서 수용자 자녀를 더 가까이 더 깊게 만나기 위해서 지역권역(경상, 충청, 전라)에 구축함을 목표로 하고 경상권과 충청권에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경상권 통합지원센터 세움온을 부산에 설치하여 부산지방검찰청, 부산구치소, 교도소, 대구지방교정청과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상권 수용자자녀들의 성장지원, 멘토링, 캠프, 상담 등의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충청권 통합지원센터 세움온을 '함께하는교회'의 공간지원으로 대전에 설치하여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충청권 수용자 자녀들의 통합적개별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합지원센터 세움온은 메타버스에도 설치하여 수용자자녀들이 메타버스 공간안에서 상담 및 청소년 활동을 통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은 브라이언임팩트재단의 임팩트 그라운드 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